연구소 소개
화석연료 시대, 전기 에너지 시대, 그리고 수소 에너지 시대까지
화석연료 시대, 전기 에너지 시대, 그리고 수소 에너지 시대까지
LT정밀 연구소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와 에너지의 다음 형태를 먼저 준비하는 곳입니다. 1986년 창립 이래 자동차 공조 부품으로 시작해 전기차 배터리·쿨링 플레이트로 영역을 넓혀왔으며, 지금은 수소 에너지 시대를 향한 부품 개발을 이미 시작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전환은 한 번에 일어나지 않습니다. 화석연료 시대의 효율을 극대화하면서, 전기 에너지 시대의 정밀함을 쌓고, 수소 에너지 시대의 기반을 먼저 만드는 것 — 이것이 LT정밀 R&D의 전략입니다.
우리는 고객이 아직 묻지 않은 질문에 답을 준비합니다.
모빌리티와 에너지가 어떤 형태로 바뀌든, LT정밀의 연구소가 그 변화를 부품으로 먼저 증명합니다."
1기. 화석연료 시대
자동차 에어컨 컴프레서 부품의 정밀 단조·가공 기술을 확립하는 시기. Swash Plate, Scroll, Piston, Shoe 등 고사이클 내구성이 요구되는 부품의 소재 물성 분석, 열처리 조건 최적화, 인라인 품질 검사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 시기의 정밀 제조 기술이 이후 배터리 부품으로의 전환을 가능하게 한 기반입니다.
2기. 전기 에너지 시대
2차전지 배터리 케이스와 쿨링 플레이트를 새로운 주력 제품으로 확립하는 시기. 딥드로잉 공법의 정밀도를 마이크론 단위로 끌어올리고, 브레이징 접합의 기밀성·열전도율 기준을 글로벌 수준으로 높였습니다. CFD·FEM 기반 CAE 설계 검증 체계를 도입해 시제품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MES·SPC로 양산 품질을 실시간 관리합니다.
3기. 수소 에너지 시대
수소 연료전지(Fuel Cell)와 수소 저장·공급 시스템에 필요한 부품의 선행 연구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연료전지는 수소와 산소의 전기화학 반응에서 전기를 생성하며, 이 과정의 열관리와 가스 기밀 부품이 핵심입니다. LT정밀의 브레이징·정밀 가공 역량이 이 부품들의 기반 기술이 됩니다. 에너지의 다음 형태가 수소라면, LT정밀은 그 수소를 담고 제어하는 부품을 만들 준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